마카오 카지노가 중국인 부자들의 도박 사랑 때문에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.
블룸버그통신은 3일(현지시간) 마카오 도박감시관리국을 인용해 마카오 카지노의 12월 매출이 전월 대비 66%나 급증한 189억파타카스(24억달러)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.
연간으로는 1883억파타카스로 전년 대비 58%나 늘어났다.
11월까지 관광객 수는 15% 증가에 그쳤지만 중국인 부자들의 유입 비율이 높아졌으며 개인당 도박 금액도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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